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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i/Trevel

[여행]자전거의 도시 암스테르담을 다녀오다

자전거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가다


오랜만에 포스팅 남깁니다~


저번주에 처가 식구들과 함께 


유럽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 암스테르담은 운하의 도시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돌면서 도시 관람이 가능합니다.


자전거인으로써 감회가 새로워서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네덜란드는 인구 1650만명으로


면적은 남한의 1.5배 크기의 나라입니다.


특히 수도인 암스테르담은


운하의 도시로서


도지의 지면이 해수면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지하로 전철이 다닐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중교통이 땅위로 다니는 지상철과 버스가 전부더군요~


대중교통비가 비싸다 보니 자연스래 사람들이 자전거로 이동을 많이 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보유수가 인구수보다 많은 경의로운 기록도 가지고 있더군요~


▲ 길 가다 보면 심심찮게 보게 되는 자전거 보관대의 모습. 엄청난 자전거 수를 볼수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이라 


여유롭게 자전거 탄 사람들을 찍을 시간은 없었지만


심심치 않게 10초에 한번꼴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  확연하게 보이는 자전거 도로. 가이들 말에 따르면 자전거 도로에서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보행자 과실이 크다고;;;

▲ 자전거 신호등도 볼수 있습니다.


도시 내에 자전거 도로 및 부대시설이 잘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구요


사람들의 인식도 


자전거 탄 사람들을 우선시 여기는 풍속이 정말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 스타일 좋은 여자분이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한장 ^^

▲ 뭔가 무질서 하지만 그 들만의 질서가 있는거 같다는



마침


이날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동호인 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로드 타시는 분들을 많이 볼수 있었네요~



▲ 윌리어 타시는 분들 꽤 많이 봤다는



▲ 엄청난 자전거 인파



▲ 심플론 이라는 브랜드 처음봄~ 근데 의외로여기선 많이 타는 듯






▲ 로드 여신들 사진 몇장 건짐




우리나라 자전거 대회와는 사뭋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두서 없지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인으로써 한번쯤 여행해 볼만한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즐라 안라 하시고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생활 자전거나 픽시 타는 사람들 중에 헬멧 안쓴 사람들이 많았다. 자전거가 생활이라 그런지 여기도 헬멧에 대한 인식은 좀 부족해 보였다. 다들 자전거 탈때 헬멧 잊지 마세요~ ^^